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설립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김선호가 소속사 판타지오 외에도 본인 자택 주소로 별도의 기획사 법인을 운영 중이며, 가족이 사내 이사로 활동하고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이 차은우 사례와 유사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내고 “언론에 보도된 김선호 개인 법인은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탈세 목적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며 김선호와 판타지오의 계약 관계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의혹은 차은우 탈세 논란에 이어 공교롭게도 같은 기획사 소속 배우가 연이어 관련 의혹에 휘말리면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