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김원중이 해외 훈련 대신 국내에서 부상 회복에 집중하며 재활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말 상대 차량의 신호 위반으로 발생한 교통사고로 오른쪽 갈비뼈를 다쳤지만, 사고 당시에도 김원중은 야구 생각뿐이었다.
사고로 차량이 전손될 정도였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은 그가 롯데 마무리 투수를 맡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은 아직 미정이지만, 김원중은 특유의 긍정적 태도로 재활에 임하고 있다.
그는 취미인 커피 내리기로 마음을 다잡으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평균자책점 2점대, 32세이브를 기록하며 롯데의 뒷문을 든든히 지켰던 김원중은, 올 시즌 역시 부상과 불운을 딛고 더 큰 비상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