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이 설립한 가족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개인 소득에는 최고 49.5%의 소득세가 부과되지만, 법인 소득으로 처리할 경우 최고 19%의 법인세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소속사 판타지오는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등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는 청산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혀 의혹을 부인했다. 다만, 필수 등록 사항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점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