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김군자 시민소통지원실장을 반장으로 한 소통감찰팀(5명)이 본청을 비롯해 읍면동, 외곽부서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귀포시는 이번 감찰 기간 동안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 수수 ▲공사·용역 및 보조금 분야 등 부패 취약 분야의 갑질 행위 ▲근무지 이탈 및 허위 출장 등 복무 규정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실태와 비상 연락 체계 유지 여부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감찰 결과 적발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하되, 금품 수수나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문책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엄정하게 확립해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겠다”라며, “사후 적발보다는 선제적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