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함경북도 청진시 한 농장에서 농장원이 퇴비 기준을 지키지 않아 공개 비판을 받았다.
해당 농장원은 인분이나 가축 배설물 없이 석탄재만으로 퇴비를 만들었다.
농장 관리위원회는 실명을 거론하며 회의에서 질타하고, 가을 분배에서 불이익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른 농장원들은 대부분 기준을 완벽히 지키지 못하지만 최소한 형식은 갖추려 한다.
이번 공개 질타로 내부 분위기가 민감해지고, 불안감이 확산됐다.
농장원들은 퇴비 과제 외에도 겨울 준비와 부수 과제를 동시에 수행하며 긴장 상태에 놓여 있다.
소식통은 한 사람의 행동이 농장 전체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