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오랜만에 열린 중학교 동창회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로를 물고 뜯으며 숨겨진 민낯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초대받지 않은 동창까지 나타나면서 동창회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 간다.
이 작품은 세계 28개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국내외 영화계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