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도시 환경‧행정 서비스 혁신 위해 전 직원 디자인 역량 강화 나섰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최근 공공디자인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디자인 혁신을 위한 전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디자인 행정을 구현하고자 3월 4일부터 ‘전 직원 대상 공공디자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구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간부...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범양기업(대표 김범수)이 2월 6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범수 범양기업 대표,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울산중구가족센터의 ‘다문화가족 및 위기가족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운영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범양기업은 지난 2024년 울산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2025년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범수 범양기업 대표는 “다문화가족과 위기가족이 따뜻하게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한 행사에 후원금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