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서귀포시 한국여성농업인서귀포시연합회(회장 원남정)는 제주산 만감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태안농협에서 지난 7일 만감류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산 만감류의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고, 수도권 소비시장 공략을 통한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서귀포시에서 생산된 천혜향, 레드향, 한라봉 등 만감류를 중심으로 시식·홍보와 함께 현장 판매가 진행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여농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감류의 재배 과정과 품질 관리, 미국산 만다린과의 차별성 등을 설명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서귀포시산 만감류의 신뢰도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여농서귀포시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태안농협 판촉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에게 서귀포시산 만감류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만감류 소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판촉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같이한 오용화 서귀포시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업인단체와 함께 서귀포시산 만감류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판촉 지원을 통해 만감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