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 여성 A 씨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으며, 한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며, A 씨는 끝까지 성실히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A 씨는 이이경과 성적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주장했으며, 이이경은 이에 대해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이경은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A 씨 주장과 관련된 통신 기록과 계정이 실제 사용된 것이라고 수사 당국은 확인하고 있다.
이이경 측은 논란 과정에서 반복된 협박 시도와 허위 주장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