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만감류 출하기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남원시를 방문해 제주산 만감류 직거래 현장을 점검하고 상호 농산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주산 만감류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농협과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직거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원시 지역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설 성수기 소비 촉진은 물론 장기적인 농산물 교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는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제주고산농협(조합장 고영찬), 조천농협(조합장 김진문),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진석)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남원시에서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지역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만감류 직거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제주시와 남원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단기적인 명절 판촉에 그치지 않고, 지역농협과 생산유통통합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직거래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농산물 직거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타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교류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