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픽사베이서울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2주간 ‘설 연휴 청소종합대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설 연휴 전후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청소관련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특별 청소계획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설 연휴 전인 9일부터 13일까지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각 주민센터와 직능단체, 주민자율청소단,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다. 특히, 귀성객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 및 대로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한다.
▲명절 기간(14일~18일)에는 ‘청소상황실’을 운영하여 청소 관련 민원에 실시간 대응하는 등 거리 청결 유지에 집중한다. 가로청소 비상체제를 가동하여 가로변 청소를 지속 실시하고,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에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쓰레기 배출 안내를 강화해 명절 연휴기간 깨끗한 송파 만들기에 힘쓴다. 연휴 기간 중 소각시설의 휴무에 따라 16일(월)과 17일(화) 이틀간은 종량제 봉투,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모든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쓰레기는 15일(일)과 18일(수) 각각 18시 이후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또한, ▲연휴가 끝난 19일과 20일에는 청소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연휴 중 밀린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고, 가로청소에 집중해 연휴 기간청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연휴 기간 중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다만 설 전날과 설날 당일은 각 가정이나 사업장에서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는 등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송파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