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설 연휴에 전국 약 9천여 곳의 병의원과 7천여 곳의 약국이 문을 연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응급똑똑’ 앱을 통해서도 근처 의료시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화 안내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와 시도 콜센터 120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 연휴 동안 병원과 약국을 찾을 때는 인터넷에서 ‘응급의료포털’을 검색하거나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