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이준혁과 신혜선이 8년 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했다.
두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동료 검사가 아닌, 베일에 싸인 여인과 그녀의 정체를 추적하는 형사로 만나 치열한 진실 공방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