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은행 강도 다섯 명의 욕망과 갈등을 그린 내용이다. 신구는 앞을 못 보는 ‘맹인 금고 털이’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펼친다. 그의 무대 복귀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흥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아흔 살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 신구가 올해도 어김없이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은 장진 감독이 10년 만에 집필한 연극 ‘불란서 금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