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AI 비지니스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6년 인공지능(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과 ‘AI 비지니스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역 내 제조·벤처 중소기업 15개 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체적 내용은 AI 무역실무 및 해외마케팅 ...
▲ 사진=가평군 가평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지속경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가평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며, 노후 점포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경영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항목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옥외광고물 교체 △CC(폐쇄회로)TV 설치 △키오스크 및 판매시점관리 시스템(POS) 기기 구매 등이다.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 초과분과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서 사업자 등록 후 1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연월일이 2025년 2월 27일까지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다. 현장 접수는 가평군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가평읍 보납로 12, 구 KT&G 건물 1층)에서 진행하며, 우편 접수는 한국생산성본부 상생협력센터(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 한국생산성본부 9층)로 하면 된다.
사업 공고문은 가평군청(분야별정보→소상공인→소상공인지원사업→ 가평군 소상공인지원사업 안내)과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한국생산성본부(☎ 02-3702-0777, 0774, 0778)로 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가평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