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코스피가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는 전 거래일보다 170.24포인트, 3.09% 오른 5,677.25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상승 폭을 키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 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 19만 원을 돌파했다. 증시 전반의 호조세에 힘입어 증권주들도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도 동반 급등했다. 코스닥 은 54.63포인트 상승해 5% 가까운 오름세를 기록하며 1,160.71에 마감했다.
지수 급등에 따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