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저마이 존스 디트로이트 소속 외야수가 호쾌한 타격으로 담장을 넘기며 주목받고 있다. 존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72경기에 출전해 홈런 7개, 타율 0.287을 기록했다.
존스는 미식축구 선수였던 아버지와 한국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야구 선수로서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었던 그는 WBC 한국 대표 발탁 순간을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존스는 SNS에서도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 팬이 이정후의 손 인사, 오징어게임 드라마 장면 등을 올리며 한국 대표팀 승선을 축하했고, 존스는 준비된 선수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존스는 안현민처럼 우타 외야수이며, 류지현 감독이 찾던 맞춤형 한국계 메이저리그 타자로 평가된다. 현재 디트로이트 스프링캠프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대회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부상으로 낙마한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 대신, 두산 베어스의 김택연 이 대표팀에 승선했다.
이스라엘, F‑35I 장거리 작전 능력 향상 장비 도입
동구,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