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파반느 가 관객을 찾는다. 이종필 감독은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마음의 문을 닫은 미정, 진짜 자신을 숨기고 사는 자유로운 영혼의 요한,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트라우마를 안고 방황하는 청춘 경록 등 세 청춘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각자가 품고 있던 상처 때문에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청춘이 달콤하고 씁쓸한 성장 스토리를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종필 감독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과 ‘탈주’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동화 같은 멜로 서사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