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가 이번 주말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일 ‘왕과 사는 남자’는 23만 9천여 명이 관람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1만여 명으로, 133만여 명을 기록한 휴민트 를 크게 앞섰다.
오늘 오전 9시 기준 예매율도 54%로 압도적 1위를 유지해, 이번 주말 500만 명 돌파가 사실상 확실시된다.
영화는 조선 단종이 폐위된 뒤 유배된 강원 영월에서 마을 사람들과 인생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유해진 이 주연을 맡았으며, 장항준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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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