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 내달 10일까지 모집
포천시는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과 창업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6년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해 사업장 임차료의 5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월 최대 50만 원, 연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8개월간 지원한다. 이와 함...
▲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지난 20일 은현면 소재 의류 도매 전문기업 ㈜가인임포트(대표 유승민)를 방문해 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일반쓰레기 공동 집하장소 운영에 따른 통행 불편과 미관 저해 문제, 유학생 인력 활용 방안 등이 건의됐다.
이에 대해 시는 공동 집하장소 문제와 관련해 기존 방식에서 ‘문전수거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수거업체와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다만 인근 기업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기준 집하장소는 유지하되, 향후 운영 상황을 검토해 추가 개선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유학생 인력 활용과 관련해서는 법무부 지침에 따라 D-2 비자 소지 유학생은 학업 병행 범위 내 시간제 취업만 가능하며, 단순 상·하차 등 고강도 업무는 제한된다고 안내했다.
대신 고용허가제(E-9) 제도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절차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이어갈 방침이다.
출처: 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