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걸그룹 아이브가 새로운 음악과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아이브는 어제 정규 2집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표하고, 이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거의 3년 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멤버들은 전보다 변화하고 성장한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기존 앨범이 당당한 자신과 주체성에 관한 메시지를 담았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나’보다 공동체인 ‘우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블랙홀’과 ‘뱅뱅’을 비롯해 멤버 여섯 명의 솔로곡을 포함한 총 12곡이 수록됐다.
아이브는 이번 주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2집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