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북한 양강도 당위원회가 제9차 당대회 기간 동안 특별 간부학습반을 조직했다.
도·시·군급 핵심 간부들이 모여 대회 보도를 시청하고 향후 과제 논의 시간을 가졌다.
학습반에서는 미뤄진 도내 건설 사업들을 2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안이 논의됐다.
‘새 시대 일꾼의 공산주의적 품성’ 12가지 항목이 제시되며, 생활 속 체득을 위한 사상 단련을 강조했다.
모든 간부에게 결의 목표를 원고지 10장 이상으로 작성해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결의문은 향후 간부 평가와 인사 배치에 중요한 척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당대회 기간 동안 사건·사고 발생을 금지하며, 최근 청년의 MP3 사건이 경고 사례로 언급됐다.
간부들에게 사상·행동 점검 강화와 책임 있는 감시 체계 운영이 지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