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본문과 무관)영국은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우크라이나에 군용 드론 8만 5천 대 이상을 지원했으며, 연간 목표는 10만 대다.
이는 2024년 연간 목표 1만 대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약 6억 파운드를 투입했다.
영국군 역시 2024년 7월 이후 약 1만 대의 무인체계를 주문·도입하며 전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장거리 일회용 공격 드론의 구체적 수량은 작전 보안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영국과 우크라이나는 ‘100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드론 기술 공유 등 방산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영국은 라트비아와 함께 국제 드론 연합을 주도하며 다수 유럽 국가와 협력 중이다.
2025년 영국의 대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규모는 45억 파운드로, 유럽 최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드론 지원의 지속 여부가 전쟁의 향방과 유럽 안보 환경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