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무관)경기 의정부시 사패산터널 인근 도로에서 발견된 금 100돈짜리 팔찌의 소유주가 확인됐다.
팔찌는 지난해 12월 통신 장비 점검 중이던 한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가 약 1억 원 상당의 고가 물품으로, 경찰은 분실 신고 내역과 범죄 연관성 등을 폭넓게 조사했다.
이후 한 남성이 운전 중 팔찌를 분실했다며 소유를 주장했고, 각인과 구매 기록 등을 통해 진위가 확인됐다.
경찰은 관련 자료와 신고 기록을 종합해 해당 남성을 원주인으로 인정하고 팔찌를 반환했다.
유실물법에 따른 사례금은 소유자와 습득자 간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