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는 KBS 공사 창립 대기획 다큐멘터리 ‘성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음 달 3일 KBS 1TV를 통해 첫 방송되는 ‘성물’은 세계 곳곳에서 종교를 통해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김희애는 자신의 신앙적 배경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작품의 기획 의도에 공감해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애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과거 가요 앨범을 발표한 바 있을 만큼 안정된 음색을 갖춘 배우로 평가받는다.
김희애 특유의 따뜻한 음성이 종교와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와 만나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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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