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전 대표는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의 로고를 공개한 뒤 약 5분간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는 하이브로부터 받을 예정인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며 대신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했다.
민 전 대표는 이 같은 결정이 뉴진스 멤버들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제안이 자신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어도어 측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다니엘 등에게 제기한 430억 원대 소송을 포함해 다수의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어서, 장기화될 경우 기획사 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의 제안에 대해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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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