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부가 아닌 2부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예상치 못한 긴 행렬이 늘어섰다. 수많은 팬들이 줄을 서 기다린 대상은 선수들이 아닌 수원 삼성 감독 이정효였다.
이정효 감독은 자신을 보기 위해 온 팬 한 명 한 명에게 사인을 해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언론의 관심도 폭발적이었다. 인터뷰 현장에는 이정효 감독을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기자들이 몰려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동료 감독들도 이정효 감독의 존재로 2부리그 분위기가 달아오른 것을 반기고 있다.
이정효 감독의 첫 과제는 수원 삼성의 1부리그 승격이다. 다만 그의 최종 목표는 유럽 무대 진출이다.
이번 주말 서울 이랜드와 홈 개막전을 치르는 수원 삼성은 예매표만 이미 8천 장 넘게 판매되며 ‘이정효 신드롬’ 속에서 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