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매년 5월 열리는 칸영화제 심사위원단을 올해는 한국 영화인이 이끈다. 주인공은 ‘깐느 박’으로 불리는 거장 박찬욱 감독이다.
칸영화제 측은 어제 공식 발표를 통해 박 감독이 제79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경쟁 부문 심사를 총괄하고 폐막식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직접 시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배우 전도연, 송강호, 감독 이창동 등 한국 영화인들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지만, 한국인 심사위원장이 된 것은 박 감독이 처음이다.
아시아권 감독으로는 2006년 왕가위 감독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
영화제 측은 박찬욱 감독을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는 한국의 감독 겸 각본가로 소개하며, 독창성과 남다른 시각적 연출력으로 많은 걸작을 만들어 왔다고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