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부터 르네상스에 이르는 옛 철학에서 죽음을 어떻게 인식하고 수용했는지 살펴본 책이 출간됐다.
최대환 저자는 철학과 예술을 통해 구원의 길을 탐구해왔다. 책 『좋은 삶을 위해 죽음을 묻다』에서 그는 죽음을 성찰해야만 인생의 온전함과 충만함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어크로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죽음과 삶의 의미를 성찰하도록 안내하며, 삶의 질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윤만형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