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김동균 부시장은 “태백시 공직자 모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열선 설치 등 스마트 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폭설 상황에서도 보행과 차량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제적 제설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태백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