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완벽한 구청 공무원 국희는 딸과 연락이 두절되고 승진마저 놓치면서, 엉망이 된 인생을 정리하기 위해 플라멩코 연습장을 찾는다.
조현진 감독의 이번 작품은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 온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았다.
염혜란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아, 관객들에게 인간적인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