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5일,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봄철 생활쓰레기 재활용 선별 체험’을 추진했다.
이번 체험은 고성군청 간부 공무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처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신규 매립장 설립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분리·선별 작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 과정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 체험 이후에는 근무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생활 속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은 매립·소각·음식물처리·재활용 선별 등 하루 6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5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안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