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스윔’과 수록곡 ‘바디 투 바디’로 글로벌 팬들 열광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BTS 멤버들이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지미 팰런 쇼’ 녹화 세트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BTS가 완전체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약 5년 만이다. 멤버들은 집에서는 신발을 신지 않는 한국 문화를 재치 있게 소개하고, 수록곡 ‘바디 투 바디’에 담긴 우리 민요 ‘아리랑’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타이틀곡 ‘스윔’의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MC와 모든 방청객이 몸을 흔들며 떼창을 이어갔다.
BTS는 앞서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스윔’ 무대를 선보였다. 나선형 경사로를 따라 걸어나온 뒤 원형 무대에 모여 노래와 군무를 펼쳤다.
한편 뉴욕과 런던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는 점등 행사와 드론 쇼가 펼쳐지며, BTS의 컴백과 새 앨범 발매를 함께 축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