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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민주주의 개척자
  • 뉴스21
  • 등록 2002-07-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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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의원인 김경호(42세) 의원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의정부시 의회 2·3·4대 의원직과 경기북부 환경운동 연합녹색의정단장 및 미군사용토지반환 및 시설이전촉구를 위한 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정보화촉진협의회부위원장, 새천년 민주당 의정부 지구당정책실장 등 수많은 일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모두 기여하는 이 시대 지방자치의 산 인재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개인의 이익과 야욕보다는 시민의 발이 되고 귀가되어 젊음을 불태우는 희생정신과 사명감 없이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컨대 지난 97년 올해를 빛낸 인물로써 환경인 수상은 물론 의정부시의 정보화의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의정부시 의회의 위상을 한단계 끌어 올렸다는 시민들의 평가이다. 또한 의정부시를 비롯 미군기지 자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책자를 발간하여 그 동안 구전되어 오거나 산재되었던 자료를 하나로 모음으로써 미군기지에 대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인 홈페이지를 열어 놓음으로써 (www.newwave.pe.kr)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개인의 정치 야욕보다는 시민을 위한 마음가짐이 그를 더더욱 깨끗하고 청렴하게 할 수 있는 밑받침이 되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성세대들과 정치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본받아야 할 인물이 아닌가 생각된다.
김경호 의정부시 시의원은 항상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마음 자세로 맡은바 일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강직한 정신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단체의 기존 의원으로써 존경받아 마땅한 인물로 부각되고 있다.
김경호 시의원은 모든 정치인들이 그러하듯 모체인 정당으로 소속되어 있지만 구태연한 정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소속 정당보다는 개인의 능력과 정직성, 도덕성이 우선 되어야 하며 국민들은 이를 토대로 지역을 대표하는 일꾼을 선택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정치일꾼들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누구나 윤택한 삶과 자유를 누리고 싶은 것이 인간들의 욕심이 아닌가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진정한 민주주의가 정착되어야 하며 지역 타파는 물론 기초 질서유지, 민생치안, 서민에 대한 정책, 사회의 어두운 쪽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나아가 무역, 수출, 벤처 등등 모든 일들이 원활하게 움직일 때 국가 위상은 물론 모든 국민 개인들까지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의정부 시민들은 정직하고 강직한 김경호 시의원을 믿고 있으며 그가 끝까지 시민을 위한 의원으로 남아주길 바라고 있다.
<김윤석 기자> kys@krnews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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