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박병동)에서는 6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지구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02:00경 김포시 북변동 소재 ‘서광신안아파트’ 단지 내에서 오토바이.자전거를 절취하고 도주중인 피의자 정모씨(14세, 남) 등 2명을 추격하여, 검거한 아파트 경비원 백모씨(66세, 남)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하였다.김포서에 따르면 백모씨는 서광신안아파트 경비원으로 8년간 근무하면서 평소 취약지 순찰 등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던 중, 지난 8. 2. 새벽순찰 도중 오토바이 주변에 서성거리는 용의자들을 발견하고 순찰을 강화하던 중 오토바이를 절취하는 용의자들을 발견 신속하게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병동 서장은 “항상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적지 않은 나이에 야간근무가 쉽지는 않겠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고,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으로 여름철 건강 관리에도 힘써달라 ”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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