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영호)에서는 지난 19일 은행 현금 입.출금기에서 피해자가 현금을 인출해 기계 위에 놓고 창구에서 상담을 하는 사이 현금을 절취해간 피의자 김모씨(23세, 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가 금융거래를 했을 것이란 판단 하에 거래내역과 CCTV로 용의자를 특정, 검거했다고 밝혔다. 한편,경찰 관계자는 은행이라 안전하다는 생각에 귀중품 관리에 소홀한 면이 있다며, 현금을 다루는 장소이니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