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박병동)에서는 지난 2. 18 ~ 19(2일간) 조상들의 정신과 얼이 깃든 장릉,덕포진,문수산성 등 국가지정 중요사적지를 참모들과 직접 돌아보며 함께한 주무과장에게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박 서장이 방문한 문수산성은 사적 제139호로서 조선 숙종 20년에 바다로 들어오는 외적을 막고 강화도 방어를 위해 쌓은 성으로써 김포를 꿋꿋이 지켜온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로 외세의 침략에 저항한 산 교육장으로 의의가 깊은 곳으로 더욱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보존하여, 후대에 고스란히 물려주어야 할 문화유산이"라며, 문화제 보존 관련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다시는 인재로 인해 중요문화재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자위방범 체제를 강화하고 예방순찰활동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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