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안덕수)에서는 유역수질환경 보전 및 보건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하수관거정비공사 완료구간중 가복구된 48번국도변 중앙로에 대하여 해빙을 맞아 그동안 주민과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던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완전 포장복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현재 갑곳리 인삼센터 앞 공사구간을 제외한 강화신협 ~ 신한은행과 대신택배 ~ 강화서문 가포장 941m 구간에 대하여 오는 1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가포장 단면에 대한 절삭작업을 실시하고 15일 아스콘 포장복구를 완료하게 된다고 밝혔다.한편, 강화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도변 포장복구가 완료되더라도 하수관거정비공사가 장기 계속사업임을 감안할때 현재 KT 맞은편과 인삼센터앞의 진행중인 암반구간 굴착 공사현장과 신규 공사구간의 발생으로 일부 불편사항이 발생될 것으로 보고,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불편 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과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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