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노혁우)에서는 지난 28일 오전 10:30분 통진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동문 통진읍장, 이성구 월곶면장 등 각 기관장 및 조이녀 부녀회장 등 시민협력단체장, 그리고 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전반의 법질서 경시풍조를 일소하고 특히,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확산시켜『깨끗한 통진, 살기좋은 김포』를 만드는데 모두가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한편, 김상열 생활안전과장은 뉴욕의『깨진 유리창 이론』의 성공사례를 들며 우리 실생활에도 적용시켜 깨끗한 주변 환경정리 등 기본적인 기초질서 지키기를 생활화하여 선진국 대열로 나아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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