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충북도, 2010년 국비 확보 3조원 달성을 목표로 힘찬 출발
  • 특별취재부
  • 등록 2009-01-21 10:08:00

기사수정
  • 4대강 살리기를 비롯한 신성장 동력사업 및 지역전략산업 육성 등
충청북도는 도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충북 건설로 경제특별도 신화를 창조한다는 도민비전 실현을 위하여, 2010년도 정부예산확보 3조원 달성(전년도 목표 2조 4천억원 대비 25% 증)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SOC 확충과 지역개발 촉진 차세대 신성장동력 발굴 및 지역특성을 살린 4대 광역권 육성․개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국제무역 인프라 확충도민 소득증대와 밀접한 고부가가치사업 농업명품도, 복지․문화 선진도 구현을 위한 특화사업 등을 추진과제로 정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힘찬 첫 발을 내딛였다. 이에 충북도는 정부의 지역발전 종합대책에 의한 지역균형개발 촉진을 위하여 천안~청주국제공항간 수도권 전철 연장운행, 오창 차세대 가속기센터 건립,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오창 유치, 바이오충북 브랜드파워 강화,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의 완벽한 준비 등 지역 현안사업이 반영되도록 도정역량을 결집,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충북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을 통한 청주공항 활성화 및 정부의 핵심사업인 녹색성장과 한국형 뉴딜정책인 4대강 정비사업과 연계된 신성장 동력사업 집중 발굴을 통하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지역발전 기대에 소홀함이 없도록 관련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장기 계속사업의 경우 사업비 조기확보를 통해 준공기한을 최대한 앞당겨 시행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충북도는 2010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하여 국가재정운용 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정부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 체계적 대응을 위하여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맞춰 정부예산확보 특별대책본부(단장 : 행정부지사)를 구성하고, 실무기동반 및 국회 대응반을 구성 운영하는 등 단계별 전략에 의한 발빠른 대응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4월말까지 중앙부처별 업무계획에 반영된 충북도 관련 현안사업 및 국책 사업과 연계된 충북도의 지역발전 신규사업 등이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5~6월말까지는 중앙 각 부처를 대상으로 현안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추진하며, 8월까지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신규 및 역점사업 추가 반영을 위한 발빠른 대응으로, 2010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예산안 국회심의기간인 11~12월에는 국회에 상주하면서 지역구 국회의원 방문을 통한 사업설명과 주요 확보대상사업 및 쟁점사업에 대한 반박논리 제공과 함께 국회 상임위 및 예결위증액을 위한 국회 대응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정부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