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산경찰서(서장 최성철)부흥지구대장은 지난 26일 관내 부개고 등 3개소 학교를 방문하여 배움터 지킴이, 생활지도부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을 홍보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선도활동을 수행하고 있는「배움터지킴이」선생님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했다. 한편,부흥지구대장(경정 이종무)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관내 초?중?고를 찾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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