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위치한 명현중은 25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124명에게 학교현관에서 1포에 20kg인 쌀을 전달하여 요즘같이 어려운때에 주위에 감동을 주고있다.이날 전달된 쌀은 이 학교에 근무하고 계신 최용운49 체육교사의 평소 친분이 있는 각계 인사와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은 것으로 사제간에 신뢰가 희석된 교유계에서 얼마나 훈훈하고 아름다운 일인가 재삼 느껴본다.명현중 교직원 70여명은 몇해전부터 교직원 장학회를 결성해 제자사랑 운동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피부로 직접 느끼게 해주는 산 교욱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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