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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5일 개막
  • 김용식
  • 등록 2009-08-05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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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 해수욕장 야외특설무대에서 20:00~21:30 개막식
매직을 주제로한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5일 해운대 해수욕장 야외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9 일 까지 KBS 부산홀에서 본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KBS부산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해운대구청 등이 후원한다.
 
 우리나라를 비롯,미국, 영국, 이태리, 독일, 일본 등 8개국 50여명의 마술사들이 참가해 개?폐막식, 마술 갈라쇼, 마술경연대회, 코메디마술쇼, 마술강연 등을 통해 화려하고 정교한 매직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며,
 
특히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각종 마술경기대회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존 카니와 댄 실베스타,마크 오베론,토니 챠펙,쥴리어스 플락등 세계적 유명 마술사가 대거 출연할것으로 보여 많은 기대가 된다.
 
 국내 매지션으로는 2009년 IBM Close-up 부문에서 1위를 한 류현민, 부산국제매직페스티 1회 대회 스테이지에서 1위를 하고 최근 2008년 IBM&SAM 통합대회에서 피플초이스상을 받은 안하림, 제2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스테이지 부문에서 우승하고 2009 블랙풀매직컨벤션 스테이지 부문 1위 한설희, 2008년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스테이지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고 그해 FISM ASIAN 대회에서 우승한 임재훈이 갈라쇼에 출연하고 한국 최고의 매지션인 최현우가 갈라쇼의 사회를 맡는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본행사는 KBS부산홀에서 매일 색다른 테마로 구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gala쇼와 매직경기대회, 코메디 마술쇼, 명인 렉쳐,명인 Close-up 등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마술을 배울 수 있는 일반 렉쳐와 국내외 마술도구를 전시 판매하는 딜러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아시아 최대의 매직페스티벌로 불리는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매직대회로 마술의 대중화와 베일에 싸여있던 ‘매직’을 새로운 문화 컨텐츠로 개발해 문화.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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