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 21]배상익 기자 = '09.7.21∼8.9까지 우리나라 전국 평균기온은 23.7℃로 평년(25.8℃)보다 2.1℃ 낮아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저온현상이 나타났다.
서울의 평균기온은 25.7℃로 평년(26.1℃)보다 0.4℃ 낮았고 동해안(속초, 강릉, 울진, 영덕, 포항, 울산) 지방의 평균기온은 21.8℃로 평년(25.5℃)보다 3.7℃ 낮았다.
저온 원인으로는 지난 6월 상순부터 티베트 및 바이칼호 동쪽 상공과 우리나라 동쪽 상공에 비정상적으로 기압능이 발달하고 그 중간에 위치한 우리나라 부근으로 상층 기압골이 정체하면서 북쪽의 한기가 남하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동해 북부 해상으로 오호츠크해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우리나라에 북동류가 유입되어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저온 현상이 20여일 동안 나타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열대지역(20°S∼20°N)의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경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반대로 중위도 지역(40°N∼60°N)에서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았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상층제트가 사행하면서 한기를 동반한 상층 기압골이 강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평년에 나타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정상적인 확장과 같은 계절적인 특징이 나타나지 않고, 올해 동아시아 기압계가 정체성을 띠는 이유는 엘니뇨 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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