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휴대전화 통화나 문자메세지(SMS)를 보낼 때도 전화번호 조작이 금지된다.
법제처 관계자는 "전화번호 조작 금지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협박이나 희롱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주차위반차량 견인시에는 차량 소유주에게 견인 사실과 함께 견인료·보관료에 대한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해야 한다.
법제처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국민 불편 해소와 권익강화 과제 300여 건을 선정해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보고했다.
권익위는 사고가 의심되거나 실종, 조난 등 긴급상황에 따른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하기 위해 가족관계를 확인하는 경우 신고자 진술이 아닌 가족관계등록 정보조회만으로 가능하도록 관련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