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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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 40여명이 17일 한나라당 단독의 국회 예산결산특위 계수조정소위 구성을 저지하기 위해 예결위 회의장으로 진입, 위원장석을 기습 점거했다.
특히 민주당 예결특위 간사인 이시종 의원이 위원장석을 점거하면서 위원장석 주변에 민주당 송영길, 이용섭, 김진애, 박선숙, 이춘석 의원 등 10여명이 주변을 점거하고 있다.
예결위원장인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내 자리를 내놓으라"며 회의장에 들어온 다른 한나라당 의원 20여명과 항의에 가세하면서 여야 의원들이 몸싸움을 벌이며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고 예결소위 구성안 처리를 강행할 예정이었다.
민주당 유은혜 수석부대변인은 "대통령과 영수회담을 한 다음에 계수조정 소위를 구성하는 것이 당연한데도 한나라당이 오늘 소위 구성을 강행하려해 점거에 나섰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점거를 풀지 않을 경우 물리력을 동원해 회의를 정상화 시키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어 또다시 국회의 무력충돌이 우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