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경주시가 지난해 도정역점시책인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경북도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22일 오후 4시 30분 경주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09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시군 포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패와 함께 상 사업비 1억2천만원과 포상금 1천25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았다.
시가 일자리 창출분야에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도내세계금융 위기로 경제가 침체에 직면하고, 국내 全 산업의 위기가 급속히 진행되는 시점에서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전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1만100명의 일자리창출 목표대비 1만1천99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119% 초과달성 했다.
시는 올해도 일자리 창출을 중점추진 과제로 정하고
▲ 국책사업 및 SOC사업 일자리 창출에 3천620명 ▲ 전략적 기업유치, 공장 신·증설 및 산업단지 조성에 2천100명 ▲ 건설사업 조기발주 일자리 창출에 300명 ▲ 공공부문 및 제도적 부문 일자리 고용확대 추진에 4천 535명 ▲ 사회적일자리 창출에 105명 ▲ 경주시재취업지원센터 확대운영에 400여명 등 총 1만1천60명으로 지난해 계획대비 960명을 늘려 잡았다.
시는 올해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시책과 공공 및 제도적부문 일자리창출로 고용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