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세계 태권도인 10,000여명이 참가하는 『2011 제20회 경주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태권도의 발상지이자 화랑도의 정기가 살아 숨쉬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대한태권도협회와 경상북도 · 경주시가 28일『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갖는다.
2011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2009년 11월 2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 된 세계태권도연맹(WTF) 집행위원회에서 대한민국 경주로 최종 결정되어 이번 개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150여개국 선수 및 임원 등 10,000여명이 참가하여 8일동안 열전을 펼치는 세계적인 행사로써,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한국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사상 최대의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경주에서 개최함으로써 대회위상을 높임은 물론 태권도 발상지로 알려진 경주의 역사·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주시는 이번 체결식을 통해 대회조직위원회구성 등 완벽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