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진도군 임회면이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 사업이 단순 근로가 아닌 지역사회 명소화 조성에 한몫을 하고 있어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부터 임회면 헌복동에서 서망항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조성에 희망근로 인력을 투입,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쉼터용 정자 2동을 조성해 주민들의 편의시설 조성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현재 진도 미르길은 임회면 해안가 총 25km 7구간의 옛길이 복원되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진도 미르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 희망 근로팀은 저소득 노인주택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을 제거하고 칼라강판으로 교체하는 한편 경로당 등 복지시설 개보수와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는 등 서민들을 위한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진도군 임회면 관계자는 “희망근로 참여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희망근로자가 만든 산책로 및 쉼터 등은 지역사회 명소화로 이어져 관광객 유치 및 주민 정주여건 개선으로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