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고령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민간 일자리를 발굴해 취업을 알선을 위해 제8회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준고령자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군은 15일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당진지사 현장직 근로자 10명 구인 등록 함에 따라 준고령자(만50~54세), 고령자(만55~59세)에 대한 제8회 구인구직 매칭테이를 운영했다.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는 고령자 취업 알선 지원은 노후의 경제소득 지원, 건강유지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고령화 사회 도래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노인인력 활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구자생)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33개 초등학교에서 128명의 어르신들이 학교 주변 순찰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인 “어린이지킴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 운영한 제7회 구인구직 매칭데이에 (유) 원테크, 동부에이엠씨(주) 업체가 참여하여 당진정보고, 충남기계공고 등 전문계고학생 38명이 취업 상담을 실시하였다.
그 동안 “구인구직 메칭테이” 운영 상황은 총 7회를 실시 참여 업체 수 26개 업체, 모집인원218명, 참여 인원 212명 중 56명이 취업했다.
9월 10일 현재 일자리종합센터 운영 상황은 △구인등록 830업체 1,751명 △구직등록 688명 △취업알선 1,007업체 1,493명 △ 취업실적 406업체 532명의 취업실적을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욕구 충족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한글 교실, 주례사, 경비 등 노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TAG
-